언론보도

호남대 소프트웨어학과, 광주새날학교 찾아 봉사활동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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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ICT융합대학 소프트웨어학과(학과장 김남호 교수)학생 60여명은 광주고려인마을 자녀학교인 새날학교를 찾아 봉사활동을 실천해 듣는이의 마음에 따뜻함을 선사했다.

지난 11일 호남대 학생들은 1박2일 일정으로 MT를 출발했다. 목적지를 향해 출발하기 앞서 광주새날학교를 찾아 나눔봉사를 실시함으로서 학생들의 마음에 ‘건전한 MT문화가 무언이지?’ 를 가슴에 심어주는 기회가 되었다.

호남대 학생들의 이런 건강한 MT 활동은 지난 2016년 이후 매년 실시해 금년 3번째 새날학교를 찾고 있다.
이날 새날학교를 찾은 학생들은 겨우내 쌓여던 낙엽을 쓸어내고 학교 주변 잡목을 제거하는 등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호남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는 2016년 초 새날학교와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매년 학교를 찾아 컴퓨터 수리는 물론 교육을 실시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왔다.

따라서 봉사활동을 마친 호남대 신입생들은 학교 관계자로 부터 다문화 대안학교 설립배경과 그동안 학교를 운영해 오며 겪었던 보람된 얘기를 듣자 “봉사에 대한 진정한 의미와 소중함을 알게 돼 정말 기쁘다” 며 “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호남대 학생들은 가까운 시일내에 다시 새날학교를 방문 '소프트웨어 만들기' 체험교육을 전수하기로 약속한 후 설레는 마음을 담아 다음 체험학습 장소로 이동했다.


나눔방송: 이막심 기자

 

출처링크 http://cafe.daum.net/nanumyes/bn3Z/1557?svc=daumapp